'손연재 늘품체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11.20 차움병원관련 연예인,운동선수
  2. 2016.11.20 늘품체조 김연아 손연재 양학선 (1)
2016.11.20 22:17


차움병원 연예인,운동선수



'국정농단' 최순실과 박근혜가 다녔던 차움병원은 연예인, 운동선수, 할리우드 스타 그리고 정치인도 선호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9일 JTBC '뉴스룸'에서는 차병원 계열 프리미엄병원 '차움' 관계자의 폭로를 바탕으로 관련 의혹을 보도했다.


차병원이 운영하는 차움은 노화방지·안티에이징에 특화한 병원으로 회원권이 1억 5000만원이 넘으며 차움 병원(바이오인슈어런스)은 혈액 줄기세포, 면역세포, 지방줄기세포, 제대혈 등 다양한 줄기세포를 보관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최초의 통합 줄기세포 은행이다.


차움병원 관계자는 '에너지 주사'라고 불리는 갱년기 장애,기억회복 목적의 약물을 최순실씨가 박 대통령의 대리로 처방 받아갔다고도 증언했다.


이에 대해 차움병원에서는 대리 처방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연구중심 병원 선정과 연구 조건부 허용 등은 모두 적법한 절차에 의해 서류를 신정했고 선정된 것이라고 답변하였다.


이러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차움병원에 다니는 유명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차움병원은 시나 이스턴, 크리스틴 데이비스 등 할리우드 배우와 중동 왕족들, 세계적 부호인 중국의 엄빈 화빈그룹 회장, 나이가드 캐나다 나이가드인터내셔널 회장 등이 선호하는 병원으로 알려졌다.


체조선수 손연재는 일반인이 촬영한 사진으로 과거 차움병원에 방문한것이 목격된것과 더불어 늘품체조 홍보행사로 인하여 각종 특혜 의혹들이 제기 되고 있고 이로 인해 손연재 소속사 관련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다운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가수 이승철은 차움 병원에서 줄기세포를 채취 및 보관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때문에 가수 이승철이 다시한번 최순실과 연관된 연예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다시한번 제기되고 있다.




위 손연재 선수와 가수 이승철 관련 밝혀진 사실들 의외에 의혹들은 사실로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손연재 선수의 늘품체조 같은 경우는 반강제적인 요청에 의해 참석이 되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그 이후 특혜 들이 있었다면 그것 또한 문제로 보여집니다.

 최순실과 관련된 모든 숨겨져 있는 문제들이 하루 빨리 사실로 밝혀 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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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junech
2016.11.20 10:17


늘품체조 김연아 손연재 양학선




김연아 선수가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김연아씨는 자신의 이미지와는 맞지 않는 체조 행사 참석을 거절했습니다.

<인터뷰> 구동회(김연아 에이전트 올댓스포츠 사장) : "늘품체조행사 참석을 구두로 제안받았는데 당시 김연아가 평창올림픽과 유스 올림픽 홍보로 정신이없어서.."

그리고 그 다음해초,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의 당시 측근은, 장씨로부터 김연아씨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습니다.

<인터뷰> 장시호씨 측근(음성변조) : "(장시호씨가) 김연아는 찍혔다고. 쟤는 문체부에 찍혔어 그런거에요. 왜라고 물었더니 찍혔어. 안좋아(라고 얘기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김연아씨는 이후 대한체육회가 선정하는 2015년 스포츠영웅에서 제외됐습니다.

당시 12명의 후보가운데 인터넷 투표에서 82.3%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최종심사에서 당초 규정에 없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배제됐습니다.

팬들의 비난이 빗발치면서 나이 제한이 없어졌고,김연아씨는 2016년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됐지만, 김연아씨는 그동안 명성과 실력에 비해 상복이 적은 스타로 통해왔습니다.



그에 반해 손연재와 양학선 선수는 늘품체조 홍보 행사를 참여하였고 문체부의 지시를 받은 체조협회의 요청에 의해서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손연재와 양학선을 둘러싼 갖가지 이야기들이 흘러나오고 있으며 늘품체조 시연 영상 속 손연재, 양학선 선수의 표정이 억지로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거나, 당시 부상 중인 양학선이 왜 참가했느냐는 등 갖가지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손연재 측 관계자는 "대한체조협회로부터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해달라는 협조를 받았기에 응한 것"이라면서 "당시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훈련하다가 잠시 국내로 돌아와 있던 시점이었다. 훈련일정에 큰 지장이 없는 데다 나라 일이라고 하는데 참석하지 않을 선수가 어디 있겠느냐"고 밝혔습니다. 

 또 양학선 측 역시 "햄 스트링 부상이었기 때문에 어디에 나가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체조협회에서 참가 협조를 해달라고 하는데 거절할 명분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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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junech